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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퇴근 후 아내와 나눌 것을 사발통문 페이스북 편지로

    2024.11.16 by 은은자

  • 지능도 사회성도 없다는 말을, 그 땐 겸손으로 알았다.

    2024.11.04 by 은은자

  • 건후가 벌써 초등학생, 나은과 결혼식 참석했다니, 기도한다.

    2024.08.02 by 은은자

  • 한동훈이 약한 신미월에 총공세 하라더니 이것이었나!

    2024.07.05 by 은은자

  • 한동훈과만 싸우는 국민의힘 등(3) 꽹과리장단에 헛발질 왈츠

    2024.06.28 by 은은자

  • 한동훈과만 싸우는 국민의힘(2) 나경원이나 윤 등 모두의 정체성을 뭍는다.

    2024.06.20 by 은은자

  • 한동훈과만 싸우는 국민의힘 등(1) 죽쓰기와 윤동주의 십자가

    2024.06.14 by 은은자

  • 한동훈 제거하려던 수장에 떠오르는 시

    2024.05.23 by 은은자

이재명, 퇴근 후 아내와 나눌 것을 사발통문 페이스북 편지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1535937 "혜경아 사랑한다"…지지자들 울리는 이재명의 '편지 정치' [정치 인사이드]"혜경아 사랑한다"…지지자들 울리는 이재명의 '편지 정치' [정치 인사이드], 정치적 고비 때마다 등장하는 '편지 정치' 김혜경 1심 앞두고 "혜경아 사랑한다" 지지자들 "눈물 난다", "정치검찰" 열www.hankyung.com 가끔 사무실로 배우자나 가족의 생일이나 기념일 등의 선물이나 꽃다발 등을 보내는 이들과,그리고 요즘의 노래나 춤, 악기연주, 편지 읽기 등으로 콘서트인지 팬미팅인지 알 수 없는 보여주기 식의 결혼식을 보게 되면서, 이런 축하와 축하 공연은 사람들 모아 놓고가 아닌당신들 집에서  온전한 가족만의 모임으로 사랑이든 축하를 하..

카테고리 없음 2024. 11. 16. 13:14

지능도 사회성도 없다는 말을, 그 땐 겸손으로 알았다.

그동안 신문도 인터넷도 피했다. 너무 화가 나서다.그가 종종 소리치며 말한다는 확인 안 된 "눈깔을...." 이, 내게 해당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싫어서 저러는 잘못된 입양아라고 마음은 돌렸으나, 찔러대기만 하더니 민주당 찍었다는 조갑제나이재명의 위증을 축소 설명하며 돕는 정규재와얄밉게도 갈라 치기 판을 만들어 놓은 강용석과 전광훈,대놓고 다음에는 이재명 뽑겠다는 이봉규와 서정욱 , 이런 생계형 자칭 보수들과 같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며,경험에서 한마디 하자면, "머리 좋은 아이들이 말도 잘 알아듣고 그래서 잘하고 잘~되더라" 잡스의 세상이 싫은 밥사 은자..  명태균이 말하는 5살 꼬마의 총과 주변인들https://www.youtube.com/shorts/h-OKtPXco9g

카테고리 없음 2024. 11. 4. 11:58

건후가 벌써 초등학생, 나은과 결혼식 참석했다니, 기도한다.

남의 아이들은 빨리 큰다더니, 벌써 초등학교 입학, 3학년이 된 누나 나은과 함께, 아빠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해서 이렇듯 사진도 찍어주다니, 제발 잘 커다오. 너희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그리고 점점 않좋아지시는 엄마와 지내는 하루 하루에서 너희들이 나의 웃음이였고 희망이였다. 아마 나의 이 마음을 너희는 끝까지 모르겠지만 고맙고 예쁜 아가들이였다. 때문에도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느끼게 되면서 힘들어 하는 삶을 많이 보았던 직업적 마인드에서도 너희들이 많이 신경이 쓰인단다. 그런데 그래도 어른들께서 말씀하시는 첫정이라고 건후 너를 더 많이 사랑하는 편애가 있단다.그래서 건후가 많이 쓰는 단어 많이 많이처럼, 너희들을 정말 많이 많이 응원한다.  진우까지 포함해서 다시없을 울 아가들, 너희들의 행복을 위해 기..

카테고리 없음 2024. 8. 2. 12:54

한동훈이 약한 신미월에 총공세 하라더니 이것이었나!

그때그때 돌아가는 머리로 문의 광화문 정치를 염두에 두어 생각해낸 용산 행에서의 불편함을 이겨내지 못해서 4월 총선이후 다시 청와대 행을 고려한다는 기사에, 사업 했던 사람과 법을 논했던 사람들이 맞는 지 싶던 풍수설에 이어서, 한동훈의 사주는 “7월 6일 내일부터 시작되는 신미월(음력 6월) 1달 간이 않좋다.”라고 해서 전당대회 일자를 8월 전으로 조정한 것이며, 이후 방송토론에서 한동훈이 난처할 질문 공세를 통해서 목사당 지원으로 원의 승리를 장담한다던 것이 이것이었나! 올바르고 치밀한 정재격들도 아니면서 우리 모를 때는 신념의 정치로 뭉치는 것에 놀랍다.  그래서 난, 당신들이 고맙다. 정치의 신들이라더니 지금까지의 선거들에서의 결과를 보면, 미안하게도 정책발표나 방송토론 등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카테고리 없음 2024. 7. 5. 21:51

한동훈과만 싸우는 국민의힘 등(3) 꽹과리장단에 헛발질 왈츠

1946년 전라남도에서 분리된 제주도가 고향인 원희룡...                                                                                           탄핵 컨펌  유튜브 누르다 듣게된 "최국 튜브"의 이분 설명이 재미있고 딱 이다 싶어 옮깁니다.속생해서 쓴 제 글보다는 바쁘고 힘들고 고달픈 마음에 유투브 방송으로 가볍게 웃으며 보셔요.https://www.youtube.com/watch?v=sOHQE3ZBr5I  동영상을 보셨다면, 아래의 글은 스킵하셔도 됩니다. 윤 대통령의 골든벨 울리 듯하는 정치에, 의대 정원 등 던져놓고 시간 끌면서, 질려 포기하게 하는 인도인 같은 처신도 걸리는데 누구도 아무말 하지 않는 것이 안타까운데다가 국..

카테고리 없음 2024. 6. 28. 12:48

한동훈과만 싸우는 국민의힘(2) 나경원이나 윤 등 모두의 정체성을 뭍는다.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10747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12/22/2021122200230.htmlhttps://www.dailian.co.kr/news/view/1338343진중권 집 찾아간 나경원 "공격받을 때 편들어줘 고맙다"뉴데일리 장성환 기자입력 2021-01-17 11:35수정 2021-01-19 14:30대표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1/17/2021011700024.html  같이한 적 없는 한동훈이 좌파면, 진중권의 집까지 찾아가서 고맙다며 사진까지 남긴 나경원은 무엇인지 설명해 달라고 싶다. 정체성은 필..

카테고리 없음 2024. 6. 20. 10:21

한동훈과만 싸우는 국민의힘 등(1) 죽쓰기와 윤동주의 십자가

(기회주의자들의 국민의힘과 ,직업 목사당 및 양아치 슈킨의 접대당, 그리고 범죄자 당과 똥 묻은 개면서 화장실기피증 있는 당들이 싫고 바쁜 때라 은자되려다가 더워서 잠시 나와서 터질 것같은 화를 옮깁니다).  의대 문제나 풍선 문제를 포함한 정치.경제 등의 상황에는 입을 닫고, 오직 범죄자들의 방패에만 힘쓰는 민주당에게는 아무 말도 못하고, 국민들에게 상황 설명이나 읍소도 못하면서 편가르기만 하는 대통령있는 국민의힘이 싫다.  가끔 외국 공항에서 유태인, 중국인, 인도인들이 자기들 국민들에게 주는 알림지를 보았는데, 몇 년 전에는 처음이라 생소한 대림역의 분위기에 눌려서 세미나장 가는 이정표를 찾다가 "힘들 때는 찾아오라. 이럴 때는 여기가서 이렇게 하라" 등의 알림지를 받고 그 대단한 단결력에 놀라며 ..

카테고리 없음 2024. 6. 14. 12:51

한동훈 제거하려던 수장에 떠오르는 시

가끔 아니 자주 김수영의 시 중에서 "왜 작고 사소한 것에만 분노하는가, 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라는 부분이 떠오를 때가 있다.늘 하는 이야기지만 삼면이 바다인 나라에서 피난 갈 곳이라고는 바다뿐인 나라의 수장이 해상지도를 적장에게 쥐어 주었다고 해도, 육지 마저도 위로는 북한과 중국이라서 슬픈, 그 애기봉 부터 시작해서 적들이 편히 내려오(시)라고 길 닦는 것에도 아무 말 안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싶은 것들인 국회의원 떼들에 화병날 듯하다.  그런데 또 '기회는 찬스다'듯 개대통령이든 별님이든 간에 바이로리듬과 인성이 무너지는 날의 엉킴으로 이루어진 개인의 사건에 대해서는 그 사건의 본질만이 아닌 그들의 모든 것들에 개미 떼, 모기 떼, 파리 떼, 벌 떼 같이들 달라붙어 쏘아 데면서 숨..

카테고리 없음 2024. 5. 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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