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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약한 신미월에 총공세 하라더니 이것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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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은은자 2024. 7. 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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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월(7/6-8/3)

 

이미 알았던 일들을, 왜 이제!

 

 

그때그때 돌아가는 머리로 문의 광화문 정치를 염두에 두어 생각해낸 용산 행에서의 불편함을 이겨내지 못해서 4월 총선이후 다시 청와대 행을 고려한다는 기사에, 사업 했던 사람과 법을 논했던 사람들이 맞는 지 싶던 풍수설에 이어서,

 

한동훈의 사주는 “7월 6일 내일부터 시작되는 신미월(음력 6월) 1달 간이 않좋다.”라고 해서 전당대회 일자를 8월 전으로 조정한 것이며, 이후 방송토론에서 한동훈이 난처할 질문 공세를 통해서 목사당 지원으로 원의 승리를 장담한다던 것이 이것이었나! 올바르고 치밀한 정재격들도 아니면서 우리 모를 때는 신념의 정치로 뭉치는 것에 놀랍다.

 

그래서 난, 당신들이 고맙다. 정치의 신들이라더니 지금까지의 선거들에서의 결과를 보면, 미안하게도 정책발표나 방송토론 등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에서다. 물론 중도야 흔들 수 있겠지만 중도는 원을 택하지 않을 것이며, 대부분의 유권자들은 한번 정하면 그냥 가는 것이 일반적이며, 바로 첫사랑의 효과다. *그래서 한동훈, 장동혁, 박정훈, 진종오 이름이 많이 보이고 알려지도록 글들 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그런데 이미 알고 있았던 반년 전, 1월의 일들을 다시 읊어가며 사이비 경전 해석으로 지들끼리의 뭉침은 무엇인지, 그럼에도 한동훈에 등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 내외에 잘보이려 뭉치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하자.

 

탄핵을 밥상차리 듯하는 민주당이 싫지만 이런 민주당 놔두고 내부 총질하는 자칭 보수자들이여 제발 어른이 되라. 무엇이 사는 길인지도 모르는가! 내 새끼 예쁘다고 끌어안고만 있으면 그 아이를 제대로 성장시킬 수 있는지를 생각하라. 혼낼 때는 혼을 낸다음에 안아주는 것이다.

 

실망이다. 아이 없다고 아이들 다 컸다고 당신들이 아이되는 것인가! 치매가 모든 정신병의 증세를 보이면서 아이가 되는 것이라더니 치매인가! 세금으로 하려는 리치료는 대화 좋아한다는 당신들이 받길 권한다. 덧붙여, 설정이든 진실의 추모이든 간에 그런 모습으로 추모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서, 영부인에게 알려주고 도와준는 분이 필요하지 싶다.

 

이 기자와의 7시간 통화도,  바이든에게 팔장을 낄 때도,  최 목사와의 새벽 3시 통화도, 남편없이 성형외과의사를 동반한 파리 루이비통 박물관도, 대통령인 남편을 놔두고 남편의 부하 직원인 비대위원장에게 "결정해달라'는 문자를 날리는 그 여성 성(마음)을 내세우는 놀람 교향곡은 이제 그만입니다. 영부인 부속실 필요하고 교육이 필요한 분입니다.  

 

영부인의 품격을 의심하게 만드는 추모

 

끝으로 천공은 아니어도 공푸?하다 생긴 직관인데, 김영란법에 무너진 박대통령과 같이, 술과 목사당의 two 주님을 찾지 않는 한동훈과는 힘들 작당에 미리 이러는 것이 아닌가 싶음이, 오작동 이기를 바라는, 은자 밥사 드림.